서울 양재 엘타워 | 그레이스홀(6F), 엘하우스홀(8F)
- 랜섬웨어 대응, 어디까지 해야 하는가?
- 공격 원인 분석이 왜 어려운가?
- 탐지 이후 대응은 왜 실패하는가?
- 협상은 대응인가, 리스크인가?
- IR 담당자
- SOC / CTI
- DFIR 실무자
- 보안 운영 책임자
선착순 기념품 제공 - 테크파우치
침해사고는 어느날 갑자기 일어나는 이벤트가 아니다.
2025년 발생한 주요 사고들을 분석한 결과, 공격자는 이미 수개월 전부터 우리 네트워크에 침투해 '함께' 살고있었다.
직접 현장에서 확인한 내용을 기반으로, 침해사고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한 방어자의 현실적인 대응 방안을 고민하고자 한다.
김대식 팀장 | KISA
디지털 포렌식은 흔히 ‘명확한 결론을 제시하는 분석’으로 기대되지만,
현장에서는 제한된 시간과 데이터 속에서 '가장 개연성 높은 판단'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자주 놓이게 된다.
본 발표는 앞으로 포렌식이 준비해야 할 변화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공유한다.
이권왕 매니저 | 안랩
랜섬웨어 사고 발생 후 협상 시간까지의 카운트다운에서 기업은 협상과 대응 사이에서 중요한 선택을 마주한다.
Defender가 현장에서 직면하는 주요 챌린지를 중심으로, 긴박한 상황 속 의사결정과 대응 전략에서 도출된 핵심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장원희 팀장 | 플레인비트
주체성 강한 한국인은 매우 능동적이면서도 공격적인 요구와 항의에 기반한 소통 방식을 취하는 경우가 많다.
이 메커니즘을 잘 이해해서 보다 역동적이면서도 설득력있는 대응과 교감을 만들어 내는 방법들을 탐색해 본다.
김경일 교수 | 아주대학교
리버싱은 외계어 같고, 쏟아지는 악성 이메일 분석은 끝이 보이지 않는 '초보 디펜더'로써 분석 역량의 한계에 부딪혔다.
"그럼 나 대신 잘하는 AI 전문가를 만들자." 침해대응 초보 디펜더의 기술적 한계를 '딸깍'으로 정면 돌파하기 위한 도전와 고민을 공유한다.
김영환 책임 | 금융보안원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MDR서비스를 제공하며 경험한 공격자들의 침투방식을 사례 기반으로 설명드리고,
실전에서 즉각 적용 가능한 단계별 위협 대응 체계와 고도화된 탐지 전략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최종필 팀장 | SK쉴더스
사이버 사고 대응 과정에서 기업은 신고, 정보주체 통지, 규제기관 대응 및 언론 대응 등 다양한 법적 쟁점과 의사결정에 직면하게 된다.
본 세션에서는 다양한 사고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주요 법률 리스크를 정리하고, 실무적으로 활용 가능한 의사결정 프레임을 제시한다.
김나래 전문위원 | 법무법인 율촌
2년간 다양한 기업을 대상으로 침해평가 서비스를 수행했으며,
실제 침해를 인지하고 대응했던 사례를 중심으로 경험을 공유하고 그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함께 나누고자 한다.
박영준 팀장 & 이재광 센터장 | 나루씨큐리티
김성동 그룹장(SK쉴더스), 유정각 실장(금융보안원), 이명수 팀장(안랩), 이재광 센터장(나루씨큐리티)

